저는 언어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광둥말과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어요. 하지만 이 두 언어는 아주 어려워요. 한국어보다 훨씬 더 어려워요. 발음하고 쓰기도 쉽지 않습니다. 그런데 배울 때는 너무 재미 있어요. ^^
그리고 한국에 요즘 생활을 좀 써 드릴게요. 제 방에 나쁜 냄새가 있기 때문에 저는 남 동생과 친구들이 같이 도서관에 갔어요. 도서관안에는 공부하기의 좋은 장소예요. 왜냐하면 도서관에 조용하고 컴퓨터가 없어서 인터넷, 게임과 채팅 모두 못 해요.
제 시험을 아주 잘 못 봤으니까 많은 공부해 야 해요. 저는 교환학생이지만 게으를 수 없어요! 그래서 저하고 남동생과 "매일 매일 도서관에 같이 가서 공부 할게요."라고 약속 해요! 좀 이상하고 힘들지만 우리는 정말 시험을 잘 보고 싶습니다. 그러면 날마다 공부 하려고 도서관에 가 야 해요. ㅠㅠ
아, 시간이 없어서 저는 다음에 더 써 드릴게요! 싱가포르와 외국에 있는의 가족과 친구들을 많이 보고 싶어요! 저위한 기다려 주세요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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